이번엔 딱히 게시글 적을 생각 없었는데 지인이 쓰래서 씀 (뭐임) 왜 없었냐면 개바쁨 이슈로 (ㅠㅠ) 기억이 한 달 정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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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할 말은 많은데 이 할 말들이 다 똑같은 말의 반복이라서 어디부터 적어놔야 할지 모르겠네 사실 한 이틀 전인가에…
이번 달도 눈 깜빡하면 훌쩍 지날 거 같은데 그러면 대충 벌써 반년이 지났다고 해도 될 것 같다 할 일은…
SAC DVD를 샀다 왜 내가 관심 가진 것들은 국내 사이트에 판권이 없는가 내가 관심 가지기 전에는 있었는데 왜 내가 보려고…
생각 많은 사람이면 한번쯤 봐보라고 인터넷에서 글 봐서 언젠가 봐야지… 하고 있던 거였는데 마침 뭔가 오늘 딱 보면 되겠다…